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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종류와 차이점

 발행: ·  댓글 0 ·  SHK 추월차선


간장의 종류와 차이점


간장은 없어서는 안될만큼 우리들의 음식에 

아주 많이 애용되는 조미료 중 하나입니다.


간단하게 간장계란밥을 해먹을 수 있는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죠

하지만 저 같이 자취하고 요알못(요리를 잘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간장을 사러 마트를 가게되면 진간장? 국간장? 등 

여러 종류의 간장에 혼란이 오고 뭘 사야할지 잘모르기에 헤메이게 됩니다.

때문에 이번엔 간장들의 종류와 차이점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




1.국간장


집간장, 조선간장, 한식간장이라고도 부르기도 하며, 

가정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간장의 종류입니다

주로 국의 간을 맞출 때 사용하며, 색이 연하고 짠맛이 강한 것이 특징 입니다

만드는 방법으로는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발효시킨 뒤, 국물을 달이면 되고, 

이는 메주를 주 원료로 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제조되는 재래식 간장의 한 종류입니다

국의 간을 맞추는 것 외에도 나물을 무칠 때 가미할 수 있습니다.


*국간장이 없을 때

이상적인 대체제는 멸치액젓과 새우젓이라고 합니다.

이 재료들은 소금을 넣고 발효, 숙성시킨 식품이기 때문에 

감칠맛이 풍부하고 맛과 향이 깔끔하기에 지역에 따라 

일부러 국간장보다 대신 사용하는 곳도 많다고 합니다.

만약 이 마저도 없다고 한다면, 진간장을 조금만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 방법도 있다고합니다.


주로 쓰이는 요리: 미역국 등 찌개,국,전골요리.


2.진간장


진간장은 한식 간장의 한 종류로 5년 이상 

숙성시켜 맛과 색 모두 진한 간장입니다. 

색이 진해 진장이라고도 부르며, 

여러 해 동안 숙성시켜 짠맛은 감소하고 단맛은 깊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음식의 맛과 색을 내는 용도로 주로 사용하며, 

불고기나 갈비 등 진한 색의 요리에 자주 쓰이게 됩니다.


*진간장이 없을 때

맛간장과 비슷한 맛을 내기에 

맛간장을 대체대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맛간장마저 없다면 국간장을 물과 올리고당 같이 단맛이 

나는 대체제를 이용해 간을 조절해보시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주로 쓰이는 요리: 불고기,찜,조림,볶음,간장게장


3.양조간장 


양조간장은 개량식 간장의 한 종류로 

국간장과는 달리 메주를 쓰지 않고 만드는 간장입니다. 

콩이나 탈지대두에 쌀과 보리 등을 가공해 만들며, 

국간장에 비해 짠맛이 약하고 색이 진한 것이 특징입니다

개화기 이후 들어와 일본식 간장 혹은 왜간장이라고도 부르며, 

보통 무침이나 생선회에 찍어먹는 용도로 쓰입니다.


*양조간장이 없을 때

보통 진간장으로 대체하기는 하지만, 양 조절을 잘해야한다고 합니다.


​주로 쓰이는 요리: 밥에 비벼먹을 때,부침개,생선회,오리엔탈드레싱



4.맛간장


맛간장은 재래식 간장의 강한 짠맛을 완화한 간장으로 

짠맛보다는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다시마나 멸치 등의 재료를 넣고 끓인 육수를 섞어서 만들며, 

달콤한 맛이 필요한 조림이나 볶음 요리에 주로 사용합니다.


*맛간장이 없을 때

맛간장도 진간장과 비슷한 맛을 내기에 진간장으로 대체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주로 쓰이는 요리: 불고기,무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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